도서상세보기
딸아, 아빠 미국 가서 야구 좀 보고 올게
한갑산 (지은이) / 행복우물2026-04-01- 정가21,500원
- 기본정보352쪽
147*204mm - ISBNK832137015
- ISBN139791194192664
- 수량
주간베스트셀러여행 주간 100위
프롤로그
#1. 당신 미친 거 아니야?
#2. 야구는 내 삶이자 인생입니다.
[제가 제일 존경하는 인물은 이종범입니다]
[박찬호가 나를 메이저리그로 불렀어]
#3. 미국 로드트립, 시카고에서 시작된 첫 번째 이닝
[입국심사는 야구로 프리패스]
[시카고 피자의 맛은 전화로는 전달이 안되더군요]
[MLB] 오늘 하루만큼은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킨 시카고 화이트 삭스!
#4. 밀워키에 낚인 호수 옆 숨겨진 보석 같은 도시
[밀워키의 그 피쉬맨은 고기도 낚고 나도 낚으려고 했다]
[세계 최고 농구 리그NBA, 농구 코트 위에 펼친10대의 추억]
[MLB] 현존하는 지구 최고의 좌완투수를 직관하다!
#5. KFC의 고향, 켄터키주에서 얻은 감동의 치킨
[켄터키주에서 KFC를 먹으러 한국에서 왔습니다]
[와이프 눈치 보지 않고 프라푸치노 한잔]
[MLB] 재키 로빈슨은 그 당시에 신시내티에서 기분이 어땠을까…?
#6. 브래드 피트, 엘비스와 함께한 미주리 스프링필드
[이 도시에서 제일 유명한 게 뭐냐고? 브래드 피트야]
[엘비스 프레슬리 유령과의 하룻밤]
[MLB] 세인트루이스 시민들의 종교이자 자부심 카디널스.
#7. 미국 로드트립의 상징. US Route 66
[충북 음성의 도로가 아닌 미국적 낭만의 도로 US Route 66]
[MiLB] 김혜성을 비롯한 유망주들의 더 높은 곳을 향한 몸부림
#8. 텍사스 자존심. 바비큐를 향한 질주
[텍사스에서는 맥주를 주고, 나는 불닭을 줬다]
[MLB] 지구 최고의 돔 구장에서 직관한 세계적인 투수들의 명품 투수전
#9. UFO로 가득한 도시 뉴멕시코주 로스웰
[외계인이 건네는 인사 ‘Hello, Human’]
#10.외계인 대신 마주한 지구 최고의 협곡[미국 경찰첫 번째, 미국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은 드라이브][미국 경찰 두 번째, 그게 말이죠, 신고를 받고 당신을 잡았습니다][그랜드캐년보다 깊었던 내 생각의 협곡]
#11.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추억[사각의 링에담겨 있는 초딩의 추억]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향락의 도시]
#12.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다스베이더의 고향
[데스밸리에서 발견한 다스베이더의 고향]
[감당하기 어려운 그들의 일탈]
#13. 시에라 산맥의 그림자 아래, 피아노와 기타가 속삭인 비숍의 하룻밤
[미안해요. 난 동성애자가 아니에요]
[혼자 그렇게 다니면 지루하거나 외롭지 않아요?]
[MLB] 야구가 도시를 이사할 때, 새크라멘토에서 펼쳐진 애슬레틱스의 이야기
#14. 누가 샌프란시스코를 좀비의 도시라고 하였는가?
[샌프란시스코가 그렇게 위험해요?]
[너 피아노 칠 줄 알아?]
[MLB] 이정후 티셔츠와 피자, 커피가 감동을 자아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15. 꼭 한번은 달려야 할 캘리포니아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파도야, 너는 퇴근이 없구나!]
[Just do it ? 위대한 나의 아내]
[MLB] 오타니 쇼헤이를 위한 오타니에 물든 LA의 재패니즈 나잇
[MLB]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이정후를 외치다
#16. 다시 LA에서 시작을 꿈꾸며. 이별을 닮은 도시 LA
[안녕. 이별의 도시 LA, 새로운 시작을 위해 다시 올게]
[Epilog] 짧지만 강렬했던 40대 중반에 맞이한 자유, 18박 20일의 꿈
이 책은 현실과 자기 자신 사이에서 균형을 잃은 한 남자가 다시 ‘나’를 되찾는 유쾌한 복귀전이다. 유머와 셀프 디스, 그리고 자유 속에서 만끽한 일탈이 녹아든 이야기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이미 미국에 도착해 있는 기분이 든다. 본인 피셜로 거창하지는 않았던 여정이지만 그의 모든 발걸음 뒤에는 웃음이 슬며시 나오는 이야기들과 뜻 깊은 교훈들이 따라온다. 야구보다 짜릿했고, 외로움보다 자유로웠던 18박 20일을 보냈다는 저자와 함께, 메이저리그 로드트립을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