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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육아 일반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현명한 육아 철학

김문경 (지은이) / 저녁달2026-03-03
  • 정가18,800
  • 기본정보288쪽
    148*210mm
  • ISBNK272136831
  • ISBN13979118921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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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엄마의 마음부터 단단하게

1장 육아 시작 전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아이만 잘 키우면 될 줄 알았는데 나도 함께 커야 하더라

엄마의 체력이 곧 육아의 힘
육아가 힘든 건 당연하다
못난 엄마는 없다
완벽한 엄마는 없고, 배우는 엄마만 있을 뿐이다
엄마의 희생이라는 덫에서 벗어나기
3년만 버티면 된다는 새빨간 거짓말
권위주의적 부모가 아닌 권위 있는 부모
아이들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권력’을 잡았나
끝이 없는 육아 서적에서 벗어나기

2장 잘하려고 들지 말고 망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믿고 기다리지 마라
엄마의 죄책감
애착 형성이 전부가 아니다
엄마가 필요한 게 아니라 엄마 역할이 필요하다
완벽주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자기학대다
풍요로워질수록 불행은 더 커지는 세상
엄마표는 달지 말아야 할 꼬리표
자기조절능력은 아이만 배워야 할까?
입 조심! 엄마의 말이 많은 것을 바꾼다
부모 거울 닦고 가꾸기

3장 아이보다 내가 더 중요한 삶을 살아야 한다
아이와 내 삶이 분리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우울감과 불안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아이의 행복을 바란다면 엄마가 먼저 행복해져라
단단한 육아의 기준을 만들자
엄마의 성장이 곧 아이의 가능성이 된다
나 돌보기 전문가로 살아가기
양보다 질, 육아 몰입 구간
성공이 아닌 성장을 추구하는 자세
엄마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

4장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으로 가자
육아 졸업 시기는 스스로 정하라
‘좋은 엄마’ 프레임에서 벗어나라
아이를 위한 삶이 아닌 아이와 함께하는 삶
기대를 버려야 기대 이상으로 자란다
우리만의 속도로 달리면 실패하지 않는다
워킹맘 vs. 전업맘
전업주부가 아닌 가족의 CEO
내 안에 살고 있는 어린아이를 만나자
매일 꾸준히, 30일의 기적
육퇴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는 결국 엄마의 품을 떠난다
엄마가 오래도록 행복하기 위해

에필로그 나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
부록 단단한 육아를 위해 읽었던 육아서 100권

아이를 낳는 순간, 많은 엄마들은 ‘내 인생’보다 ‘아이의 인생’을 먼저 떠올리기 시작한다. 잘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나를 뒤로 미루는 일이 당연해진다. 그런데 아이만 잘 키우면 정말 괜찮을까? ‘잘’ 키운다는 기준은 무엇일까? 저자는 길고 긴 육아의 터널을 지나며 깨달은 한 가지 진실을 솔직하게 꺼낸다.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엄마보다 나를 잃지 않으려 애쓰는 엄마가 더 현명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이기적인 엄마가 돼라’는 도발적인 말로 시작하지만,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따뜻하다. 나를 존중하는 육아, 나부터 지키는 선택이 결국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양육이 된다는 것.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되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와 함께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를 향해 나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