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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아오사키 유고, 이치호 미치, 오리가미 교야, 시라이 도모유키, 유키 하루오, 아쓰카와 다쓰미,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 리드비2026-03-25- 정가18,500원
- 기본정보470쪽
130*195mm - ISBNK782136276
- ISBN139791192738758
- 수량
들어가며 _아리스가와 아리스
끈, 밧줄, 로프 _아오사키 유고
클로즈드 클로즈 _이치호 미치
히무라 히데오에게 바치는 괴담 _오리가미 교야
블랙 미러 _시라이 도모유키
아리스가와 아리스 안티의 수수께끼 _유키 하루오
행각승 지장 스님의 낭패 _아쓰카와 다쓰미
시체의 실루엣은 말한다 _이마무라 마사히로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해설
‘본격 미스터리의 전설’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데뷔 35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작품집. 아리스가와 아리스는 1989년 《월광 게임 - Y의 비극 ‘88》로 데뷔한 이래, 작품은 물론 수많은 후학을 양성하며 미스터리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대작가의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표현을 빌면, ’잡지 목차에 있으면 이름에서 빛이 나는‘ 인기 작가들이 속속 참여했다.
직접 작품 해설을 맡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강렬한 찬사처럼,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완성도를 보여 준다. 오롯이 본격 미스터리 외길을 걷고 있는 대선배에 헌정하는 작품집이기에, 참여한 작가들은 모두 단단히 마음먹고 집필에 임했다.
〈끈, 밧줄, 로프〉에서, 아오사키 유고는 ’작가 아리스‘의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왔다. 오리지널 스타일을 최대한 모방하고 어휘까지 일치시킬 정도로 집요하게 완성시켰다. 이치호 미치 역시 ’작가 아리스‘를 소재로 삼았다. 〈클로즈드 클로즈〉에서는 수수께끼에 숨겨져 있는 드라마를 부각시키며 최근 절정에 달한 필력을 뽐낸다. 오리가미 교야는 〈히무라 히데오에게 바치는 괴담〉을 통해 ’작가 아리스 시리즈‘와 또 다른 시리즈를 매끈하게 접목시켰다. 시라이 도모유키의 〈블랙 미러〉는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대표작 《매직미러》를 놀라운 방식으로 비튼 단편이다.
아리스가와 아리스는 ’기획물에 쓰긴 아까운 트릭‘이라며 찬탄을 금치 못했다. 유키 하루오는 〈아리스가와 아리스 안티의 수수께끼〉에서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작품을 끔찍이도 싫어하는 인물을 등장시켜 스승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아쓰카와 다쓰미는 〈행각승 지장 스님의 낭패〉에서 ’행각승 지장 스님 시리즈‘를 소재로 삼아 시리즈의 세계관을 한층 더 발전시킨다. 이마무로 마사히로는 〈시체의 실루엣은 말한다〉에서 이 작품집에서 유일하게 ’학생 아리스 시리즈‘를 다뤘다. 되살아난 에이토대학 추리소설 연구회 멤버들은 ’다잉 메시지‘를 두고 치열하게 토론하며 진상을 밝혀낸다.
직접 작품 해설을 맡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강렬한 찬사처럼,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완성도를 보여 준다. 오롯이 본격 미스터리 외길을 걷고 있는 대선배에 헌정하는 작품집이기에, 참여한 작가들은 모두 단단히 마음먹고 집필에 임했다.
〈끈, 밧줄, 로프〉에서, 아오사키 유고는 ’작가 아리스‘의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왔다. 오리지널 스타일을 최대한 모방하고 어휘까지 일치시킬 정도로 집요하게 완성시켰다. 이치호 미치 역시 ’작가 아리스‘를 소재로 삼았다. 〈클로즈드 클로즈〉에서는 수수께끼에 숨겨져 있는 드라마를 부각시키며 최근 절정에 달한 필력을 뽐낸다. 오리가미 교야는 〈히무라 히데오에게 바치는 괴담〉을 통해 ’작가 아리스 시리즈‘와 또 다른 시리즈를 매끈하게 접목시켰다. 시라이 도모유키의 〈블랙 미러〉는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대표작 《매직미러》를 놀라운 방식으로 비튼 단편이다.
아리스가와 아리스는 ’기획물에 쓰긴 아까운 트릭‘이라며 찬탄을 금치 못했다. 유키 하루오는 〈아리스가와 아리스 안티의 수수께끼〉에서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작품을 끔찍이도 싫어하는 인물을 등장시켜 스승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아쓰카와 다쓰미는 〈행각승 지장 스님의 낭패〉에서 ’행각승 지장 스님 시리즈‘를 소재로 삼아 시리즈의 세계관을 한층 더 발전시킨다. 이마무로 마사히로는 〈시체의 실루엣은 말한다〉에서 이 작품집에서 유일하게 ’학생 아리스 시리즈‘를 다뤘다. 되살아난 에이토대학 추리소설 연구회 멤버들은 ’다잉 메시지‘를 두고 치열하게 토론하며 진상을 밝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