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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책] 당일치기 조선여행 - 한양과 경성, 두 개의 조선을 걷는 시간
트래블레이블 (지은이), 이도남 (감수) / 노트앤노트2026-02-20- 정가55,000원
- 기본정보360쪽
210*290mm - ISBNK822135056
- ISBN139791199235151
- 수량
|여는 글| 네 명의 지식 가이드와 떠나는 600년 시간여행
|이 책 사용법| 조선에서 온 초대장을 열기 전에
1부 한양을 걷는 낮, 조선
한양을 걷기 전에, 조선 시대 연표
한양여행 지도
|여정 01| 국립고궁박물관──고궁 여행의 시작
+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왕의 하루
|여정 02| 경복궁──600년 전 세종의 꿈을 따라가는 여행
+ 투어의 후반전, 강녕전과 교태전
|여정 03| 창덕궁──세 명의 피의 군주를 마주하는 여행
+ 창덕궁의 비하인드 스폿
|여정 04| 창경궁──기록되지 않은 두 세자의 죽음을 향한 여행
+ 일제 강점기 창경궁의 붕괴, 춘당지와 대온실
|여정 05| 경희궁──빛을 잃어버린 궁을 추억하는 여행
+ 흩어진 경희궁의 전각들,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여정 06| 종묘──가장 인간적인 신들을 만나는 여행
+ 그렇다면 사직은 무엇인가
2부 경성을 걷는 밤, 일제 강점기
경성을 걷기 전에, 구한말~일제 강점기 연표
경성여행 지도
|여정 07| 덕수궁──잊혀진 황제의 궁으로 떠나는 여행
+ 나라를 지키는 구본신참의 힘, 광무개혁
|여정 08| 정동──구한말, 정동의 외국인들을 만나는 여행
+ 유행의 중심, 정동을 달군 핫플레이스
|여정 09| 문화역서울284──100년 전 중앙역을 스쳐간 이들의 여행
+ 문화역서울284, 두 가지 상징 속으로
|여정 10| 서대문형무소역사관──도심 속 가장 서늘했던 곳으로의 여행
+ 서대문형무소와 독립문, 오해와 진실
|여정 11| 성북동──간송과 의친왕, 가진 자들의 독립 여행
+ 사라진 《문장》, 이태준의 수연산방
|여정 12| 북촌──건축왕이 남긴 한옥 사이를 걷는 여행
+ 독립선언서 초안을 건네다, 중앙고등보통학교 숙직실 터
|여정 13| 국립중앙박물관──보물의 집이 품은 사연을 듣는 여행
+ 덕후들이 지켜낸 국보 <세한도>
|여정 14| 남산──서울을 닮은 그곳으로의 여행
+ 서울 투어의 끝, 남산서울타워
내공 가득한 네 명의 지식 가이드의 안내로 조선 시대의 한양과 일제 강점기의 경성으로 떠나보자. 경복궁부터 국립중앙박물관까지, 우리 역사의 필수 장소 14곳을 깊게 마주하고 나면 경복궁 투어의 첫 후기처럼 “아름답기만 하던 건축물의 배경이 역사 속 장면으로 바뀌며 영화로 변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조선 시대, 대한제국, 일제 강점기의 주요 사건을 정리한 연표와 실전 여행 코스, 소장 가치를 높이는 일러스트 지도들은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