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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창작동화
게임 왕 나가신다
정은정 (지은이), 윤진현 (그림) / 봄개울2026-03-20- 정가13,000원
- 기본정보112쪽
152*220mm - ISBNK672136921
- ISBN139791175340176
- 수량
승주는 컴퓨터 게임 시간 문제로 엄마와 다투고 집을 뛰쳐나간다. 아파트 단지를 어슬렁거리던 승주는 경비실 앞에 놓인 300년 된 대추나무 의자에서 잠이 든다. 얼마나 잤을까? 경비 할아버지가 깨워 눈을 뜨니, 대추나무 의자에 빨간 방석이 놓여 있었다. 놀랍게도 이 방석은 앉기만 하면 맘껏 게임할 수 있고, 게임에서 누구나 이길 수 있게 해 주는 요술 방석이다. 단, 이 방석에 한 번 앉으면 엉덩이에 찰싹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승주가 방석에 앉아 게임을 시작하자 단번에 적들을 격파하고 무적의 ‘게임 왕’이 된다.
모든 친구들은 게임 왕 승주를 칭찬하며 부러워한다. 다음 날, 엉덩이에 방석을 붙이고 학교에 간 승주는 수업 시간에도 마음대로 핸드폰 게임을 즐긴다. 여태 어려웠던 게임이 마술처럼 술술 풀린다. 승주는 엄마나 선생님의 간섭 없이 게임을 실컷 하면 마냥 즐거울 줄 알았다. 그런데 점점 몸이 피곤해지고, 마음도 무거워지는 게 아닌가? 과연 승주는 계임 왕 방석에 앉아 계속 게임을 즐길까? 마법 같은 게임 세계를 경험한 후 슬기로운 게임 생활을 향한 해답을 찾아가는 승주의 스릴 만점 여정을 따라가 보자.
모든 친구들은 게임 왕 승주를 칭찬하며 부러워한다. 다음 날, 엉덩이에 방석을 붙이고 학교에 간 승주는 수업 시간에도 마음대로 핸드폰 게임을 즐긴다. 여태 어려웠던 게임이 마술처럼 술술 풀린다. 승주는 엄마나 선생님의 간섭 없이 게임을 실컷 하면 마냥 즐거울 줄 알았다. 그런데 점점 몸이 피곤해지고, 마음도 무거워지는 게 아닌가? 과연 승주는 계임 왕 방석에 앉아 계속 게임을 즐길까? 마법 같은 게임 세계를 경험한 후 슬기로운 게임 생활을 향한 해답을 찾아가는 승주의 스릴 만점 여정을 따라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