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넘어지거나, 넘어질 것 같은 순간들을 계속해서 마주하게 됩니다. 그 순간들을 〈안녕! 우당탕 괴물〉에서는 우당탕 괴물이라는 존재로 나타냈습니다. 책 속에서는 물리적인 힘으로 넘어졌지만, 사실 이 괴물은 우리가 계속해서 마주하는 고난의 순간들입니다. 그 순간들을 어떻게 이겨내고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지, 그 순간에 결국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책 속에서 지우라는 인물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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