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프롤로그 박덩이 저자 / 이성환 저자 / 주광호 저자
1. 대학만 가면 끝날 줄 알았는데…
전지분유를 숨기던 초등학생, 약대 편입생이 되다 / 김민수
서울대를 졸업하고 설거지부터 시작하다 / 김서환
아이들이 쏘아 올린 변호사의 꿈 / 주광호
자퇴생, 탄자니아에 정비소를 창업하다 / 박덩이
2. 대학생활 사용설명서 (기본 편
학점 관리: 대학생활 필수과제 / 김민수
동아리: 대학생활의 낭만 / 주광호
장학금: 대학생활을 더 풍부하게, 더 풍족하게 / 주광호, 이성환
공모전: 대학생활 커리어의 시작 / 이성환
대학생활: 틀에 박힐 필요는 없어 / 김서환
3. 대학생활 사용설명서 (심화 편
과외: 시간의 가성비 높이기 / 이성환
교환학생: 우물 밖 개구리 되기 / 김서환
편입: 슬기로운 수험생활 / 김민수
중고차: 20대에 구매해야 하는 이유 / 김민수
사회생활: 시작점으로서의 대학 / 김민수, 김서환, 이성환, 주광호, 박덩이
4. 청년들이 들려주는 곡선의 삶
계획대로 되면 그게 인생이야? / 김서환
23살, 벼랑 끝에 서다 / 주광호
아프리카에서 살아남기 / 박덩이
대기업을 포기하고 NGO로 가다 / 윤준필
5. 찐 어른이 답해주는, 20대의 FAQ (윤준필
Q. 경쟁에서 낙오되었을 때 자신을 지키려면?
Q. 잘하는 게 없는 나, 어떡하죠?
Q. 대학생이 했으면 하는 활동 하나가 있다면?
Q. 늘 혼자 있는 나, 잘못된 건가요?
Q. 모든 게 제 탓처럼 느껴질 때는 어떡해야 할까요?
Q. 저의 노력과 진심이 거절당하면 어떡하죠?
Q. 연애? 결혼?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Q. 꿈은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에필로그
대학만 가면 끝일까? 아니!
누군가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셰프가 되기 위해 훌쩍 프랑스로,
누군가는 과감하게 자퇴하고 탄자니아의 사업가가 되었다!
이 책의 저자들도 처음에는 대학만 가면 인생에 대한 고민이 끝난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저자들은 모두 그 이후에도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책은 대단한 사람들의 대단한 성공을 담은 책이 아니다. 오히려 모든 대학생들이 당면한 고민들과 문제들을 반 발자국 앞서 풀어나간 선배들의 이야기이며, 독자들이 개성 있는 삶에 대한 불안함을 이겨낼 수 있게 저자들의 일면을 내어둔 소박한 책이다. 저자들은 그러한 내용을 3단계로 풀어낸다.
1단계: 대학생활을 ‘잘하는’ 법
2단계: 오르내림 있는 삶 이겨내기
3단계: 찐 어른이 답해주는 20대의 고민들
뻔한 주제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자들이 실제로 제시하는 예시들은 절대 뻔하지 않다. 장학금을 9천만 원 넘게 타기도 하고, 거의 반 100개의 공모전에서 수상하기도 한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편입을 이뤄내기도 하고, 가장 크게는 이루어 놓은(대학 입학, 심지어 서울대까지도 것들을 과감하게 전환하기도 한다. 노력과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저자들이기에 각 주제마다 할 수 있는 고민들은 상당 부분이 해결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
꿈은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어떡하죠?
모든 게 제 탓처럼 느껴질 때는요?
이 책은 대학생활을 넘어 진정한 세상을 처음으로 마주하는 모든 20대의 질문들을 해결하기 위한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대학만 가면 끝날 줄 알았는데」에서는 대학 입학과는 전혀 다른 진로를 꿈꾸게 된 저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속에서 저자들은 대학에서 배운 전공과는 전혀 다른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하게 삶을 전환한다.
2장 「대학생활 사용설명서 (기본 편」에서는 대학의 기본이 되는 학점과 동아리, 장학금과 공모전, 그리고 전반적인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