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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결국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 이긴다 (양장
저자 아라하마 하지메, 다카하시 마나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24-10-24
정가 21,800원
ISBN 979119311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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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서문 시간이 흘러도 시스템은 여전히 가치를 지닌다
프롤로그 시스템 구축은 삶에서 자유를 주는 최고의 선택이다

Chapter 1.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Chapter 2. 시스템 구축 케이스 스터디

① 인터넷 비즈니스

1 저절로 수입을 낳는 공항 주변 주차장의 정보 사이트 :
곤도 쓰토무 씨의 사례
2 틈새시장인 매칭 사이트로 월매출 1,000만 원 :
오쿠야마 유스케 씨의 사례
3 아무것도 하지 않고 월 500만 원, ‘프티 리타이어’를 실현하다 :
이시이 다카시 씨의 사례
4 메일 뉴스레터로 축적한 연 수입 2억4,000만 원의 시스템 : 모리 히데키 씨의 사례
5 드롭쉬핑에 의한 시스템을 세계에 전개하다 :
도미타 다카노리 씨의 사례

Chapter 3. 시스템 구축 케이스 스터디

② 정보 기업

6 월 수입 1억 원을 창출하는 정보 기업 시스템 :
무로가 히로유키 씨의 사례

Chapter 4. 시스템 구축 케이스 스터디

③ 비즈니스 오너

7 ‘금시력’으로 돈과 시간을 모두 손에 넣다 :
다부치 히로야 씨의 사례

Chapter 5. 시스템 구축 케이스 스터디

④ 투자
8 부동산 경매로 이룬 꿈의 월세 소득 생활 :
후지야마 유지 씨의 사례
9 ‘롯폰기힐스의 호랑이’의 개인 벤처 투자 철학 :
고다 에이지 씨의 사례

Chapter 6. 시스템 구축 케이스 스터디

⑤ 발명
10 번뜩이는 발명으로 자신과 파트너 모두 수억 원의 이익을 얻다: 이가라시 다카오 씨의 사례

Chapter 7. 쳇바퀴 경쟁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시스템 구축 강좌

에필로그 결국에는 시스템을 만든 자가 승리한다
개정판 후기
지속성, 복수화, 표준화, 시스템 구축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
참고 문헌
압도적인 시간의 자유와 경제력 여유를 만드는
최적의 시스템을 위한 키워드, 지속성, 복수화, 표준화

그렇다면 시스템 구축에서는 무엇이 중요할까? 그중 하나는 ‘지속성’이다. 그들은 한 번에 크게 돈을 벌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길게 지속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형태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1분 시리즈〉의 이시이 다카시 씨는 오래 받을 수 있는 인세를 추구하였으며, 배수 증발 방지제를 발명한 이가라시 다카오 씨는 원료를 계속 본인이 공급하는 계약을 맺고 있다. 그 외의 시스템 소유자도 항상 ‘지속성’을 언급했다. 인터넷 비즈니스로 돌아오고 싶다는 무로가 히로유키 씨도 계속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제휴 마케팅 시스템에 주목한다. 다른 하나는 ‘복수성’이다. 도미타 다카노리 씨는 정보 기업이나 제휴 마케팅 등 여러 개의 수입원을 만드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고다 에이지 씨는 소규모 매장을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며, 후지야마 씨는 96개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시이 씨는 〈1분 시리즈〉 책을 16권까지 펴냈다. 목표는 당연히 복수성에 따른 수입의 확대와 리스크 최소화다. 나아가 그들에게는 ‘표준화’의 사고도 잠재되어 있다. 모리히데키 씨는 학원 사업의 커리큘럼을 표준화하여 프랜차이즈형 증식을 실천했다. 고다 씨도 상품의 표준화를 통해 다점포 전개를 할 수 있었다.

그들에게서는 공통으로 사고방식이라기보다 의식적으로 항상 새로운 소재, 신선한 시스템을 찾으려는 욕구를 엿볼 수 있었다. 돈을 더 벌고 싶다는 순진한 생각일 수도 있고, 언젠가 지금의 시스템이 없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 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일 수도 있다. 어쨌든 그들은 언제나 시스템을 의식하고, 레이더를 세운 채 세상의 움직임이나 사람의 행동, 말을 주시하고 있다. 그렇기에 보통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치는 시스템의 씨앗을 깨닫고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지속성, 복수화, 표준화, 시스템 구축에 대한 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