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소개
마음을 열지 않는 황녀 나탈리아와, 붙임성 있게 다가오는 수녀 사라.
검에 의존하면서 초췌해진 황녀가 거북해하고 밀쳐내도, 사라는 어떤 목적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씩 보여주는 나탈리아의 미소에 사라는 두근두근?!
위태위태해 보이지만 묘하게 눈을 뗄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
카메지로 작가가 선보이는, 두고 볼 수 없는 주종관계 백합 스토리.
부드럽고 미려한 그림체와 매력적인 스토리로 일본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GL 코믹스 제2권!흐드러진 꽃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바람의 나라의 황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