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1 알 수 없는 그림을 위한 변명
2 미술관의 보그병신체
3 지친 눈을 위한 위로
4 전시는 권력이다
5 GUI는 예술이 될 수 있는가?
6 모니터 속의 그림 :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괜찮을까?
7 거울 그리고 두 개의 시선
8 화가의 깃발
9 조영남은 화가다
10 기술 혁명과 열린 미술
11 다시 읽는 《플랜더스의 개》
12 그림의 경계
13 그림이 된 문자
14 그림 앞에서 얼마나 머물러야 하는 거죠?
15 오숙희 선생님과 〈아비뇽의 처녀들〉
16 ‘낯선’ 아름다움에 관하여
17 음악을 보여주는 그림들
18 작품의 연좌
19 무함마드 땅의 예수
20 원본성에 관하여
21 탈레반의 색깔
22 만수대 예술가를 위한 변명
23 감상의 빈곤 비평의 과잉
24 예술가, 유병언
25 위험한 색깔
26 천경자와 이우환 : 진짜는 없다
27 픽셀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