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부 도요타 개선활동, 그 본질의 이해
1장 도요타가 보유한 개선의식
01 개선활동은 도요타 전 사원의 기본 업무다
기본 방향은 인간존중이다/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하는 것이 개선/개선은 WIN-WIN전략의 수단
도요타 현장의 개선관/개선은 당연하므로 습관화하라
02 개선은 현상을 부정하는 사고로부터 출발한다
현재의 방법은 최선이 아니다/경영층에서부터 실천하라/5WHY 질문법-현상부정을 전개시키는 사고법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03 개선에는 끝이 없다
도요타의 생산성을 따라잡는 방법/생산성 추구 활동의 기본사고/지속력과 집중력은 개선의 엔진
개선활동의 3원칙/표준은 개선의 출발점이다/다양한 지혜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실험
04 제약 조건은 개선활동의 장해가 아니다
제약 조건의 극복 습관은 도요타의 DNA/장해 극복의 방법들/다품종소량 환경의 극복
작은 장해 요소들의 극복/정면 돌파의 적극성/복합적 장해 요인들 극복하기
2장 도요타가 추구하는 개선의 방향성
05 개선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부여한다
기업 비전은 개선의 방향성과 같다/상상을 초월하는 목표 설정/개선의 귀재 스즈무라의 출현
경영자가 직접 개선의 방향성과 목표 제시/생산성 측정에 따른 개선 목표 설정
단순화와 간소화도 개선의 방향/흐름화 전략은 개선의 극치/JIT 활동의 기준이 개선활동의 평가 기준
개선의 방향성 제시는 절대적으로 중요/리더십에 따른 개선 방향 제시
06 합리화 활동으로 개선을 누적시킨다
합리와와 개선의 관계 정립/TPS는 합리화의 결정체/합리화의 결과는 벤치마킹이 불가능하다
합리화의 목적과 목표의식/근면성과 화합력이 합리화의 촉진제
3장 도요타 개선활동의 기본 능력
07 훌륭한 제품과 훌륭한 사고의 관계를 정립한다
지혜를 만드는 방법/현지·현물을 통한 제조기술의 개선/철저한 원인 추구 발상법
광범위한 사실을 확인하는 법/철저한 5WHY 원인추구로 업무를 합리화
오류의 방지는 사전 예방 사고방식으로 해결
08 고정관념을 혁신적으로
출판사 서평
‘낭비 제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초일류 기업 도요타, 그 기적의 ‘개선력’
자동차 제조기업은 물론 전체 기업 가운데서도 도요타는 다방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초일류 기업이다. 자동차의 선진기업으로 군림하던 미국의 빅3를 이미 저만큼 따돌리고 있다. 처음의 목표는 그들 빅3였지만 이제 도요타가 이겨야 할 대상은 외부에 있지 않다. 오직 자기 자신과의 대결이다. 어느 누구를 제치기 위해서 싸우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혹독하게 자신을 다그친다.
도요타는 기업의 모든 활동에는 엄청난 ‘낭비’가 내포되어 있다고 여긴다. ...
‘낭비 제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초일류 기업 도요타, 그 기적의 ‘개선력’
자동차 제조기업은 물론 전체 기업 가운데서도 도요타는 다방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초일류 기업이다. 자동차의 선진기업으로 군림하던 미국의 빅3를 이미 저만큼 따돌리고 있다. 처음의 목표는 그들 빅3였지만 이제 도요타가 이겨야 할 대상은 외부에 있지 않다. 오직 자기 자신과의 대결이다. 어느 누구를 제치기 위해서 싸우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혹독하게 자신을 다그친다.
도요타는 기업의 모든 활동에는 엄청난 ‘낭비’가 내포되어 있다고 여긴다. 낭비는 정말 다양하고 광범위한 형태로 존재한다. 가공이 불량해서, 과잉제조 때문에, 재고가 많아서 낭비가 유발되기도 하며 불필요한 이동과 정체, 엉뚱하게 흘려보내는 시간들 때문에 낭비가 생기기도 한다. 거의 모든 기업들은 이 낭비들은 어쩔 수 없는 ‘필요악’이라고 생각한다. 일반 기업들의 ‘재고’에 대한 생각만 봐도 얼마나 개념 없이 낭비를 만들어내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도요타에게 있어서 재고는 필요악이 아니며 ‘악’ 바로 그 자체다. 모든 자원은 100퍼센트 부가가치로 이어져야 하며 자원 활용에 있어서 군더더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 낭비 ‘0’에서부터 가치가 생겨난다. 따라서 여기저기 널려 있는 낭비들만 없애도 기업의 생산력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사실 도요타 생산방식TPS의 핵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