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업계획서가 장밋빛이듯 재테크도 결국 장밋빛 부실 공약이다.
한국 경제의 위기 8막 8장중에
이제 1막 1장이 시작 되었다!
SBS TV 잘살아보세, KBS 2TV 경제 비타민 고정출연
<아버지의 가계부> 저자인 재정전문가 제윤경의
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무설계의 비밀
난생 처음 경험하는 최고의 경제위기
사는 게 더 힘들어지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서민가계에 주름살이 늘고 있다. 믿고 있었던 펀드나 부동산 등 자산가격 하락은 불안감을 더한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경기후퇴에 따른 고용불안과 소득감소 양상까지 뚜렷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이처럼 가계를 궁지로 내모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와, 경제체질이 허약한 가계들은 파산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 불패신화가 필패신화로 바뀌고, 그 충격만큼 가짜 부자열풍에 휘말렸던 서민들의 가정경제는 위기를 맞게 되었다.
돈돈 거릴수록 멀어져 가는 경제적 자유
그렇게 열심히 돈 돈 거렸지만 우리의 경제 성적표는 그리 낙관적인 것이 못된다. 미국발 경제위기로 시작된 글로벌 경제의 휘청거림 속에서 우리 경제는 ‘과거와 달리 펀드멘탈이 튼튼해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으리’란 여러 전문가들의 예측을 민망하게 만들고 있는 현실이다. 연초까지만 해도 연일 미국경제나 글로벌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견실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며 주가는 2천 포인트를 넘고 부동산도 규제가 완화되어 다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온통 장밋빛 전망 일색이었다. 그러나 그런 장밋빛 전망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무더위 소식보다 더 빨리 경제위기론으로 바뀌어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
돈에 끌려 다니지 말고, 돈이 끌려오게 하라
예금, 퇴직금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을 빚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받아쓰는 무계획형 가정은 매달 빚을 갚고 있지만 도리어 빚이 갈수록 늘어나는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