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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사람과 사람 사이
저자 고철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07-09-12
정가 12,000원
ISBN 978899255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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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평소 관계를 뒤집어보면 인간관계 답이 보인다
첫 번째 이야기, 만남
사람됨이 겉모습보다 중요하다? / 독창적이고 당돌한 답변이 돋보인다? / 인상을 보면 진면목을 알 수 있다? / 경험에서 얻은 선입견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 고생도 해본 사람이 낫다? / 편하게 소개하고 판단은 서로에 맡긴다? / 기가 강해야 상대를 이긴다? / 적당한 과시는 신뢰감을 준다?
두 번째 이야기, 대화
말을 잘하는 능력이 성공의 핵심 요소다? / 함께 일하면 생각도 비슷해진다? / 설득에는 논리가 최선이다? / 솔직한 충고가 약이 된다? / 윗사람은 아첨을 경계한다? / 쓴 소리가 약이 된다? / 잦은 칭찬은 자만을 낳게 한다?
세 번째 이야기, 갈등
맞지 않는 관계도 노력하면 좋아진다? / 억울함을 참고 견디면 진실은 밝혀진다? / 충돌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 매를 들 땐 따끔하게 들어야 한다? / 누구나 상식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다? / 가까운 사람 간의 갈등은 칼로 물 베기?
네 번째 이야기, 화해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아문다? / 용서하면 모든 관계가 회복된다? / 사과는 언제 해도 늦지 않다? / 화해는 잘못한 이가 먼저 청해야 한다?
다섯 번째 이야기, 인맥
출세, 무엇보다 줄을 잘 서야 한다? / 공적인 관계에 가족을 끌어들이지 말라? / 많은 인맥이 최고의 재산이다? / 부탁은 두루뭉술해야 부담을 덜 준다? / 거절은 단호하게 하는 게 최선?
여섯 번째 이야기, 성과
경쟁의 무대는 공정하다? / 계속되는 성공이 능력을 인정받게 한다? / 논공행상은 공평해야 한다? / 동료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인재는 스스로 빛을 발한다? / 편안한 조직이 안정적이고 효율이 높다? / 검증되지 않은 일이나 사람은 쓰지 않는 게 안전하다?
일곱 번째 이야기, 매너
겸손은 때로 경멸을 부른다? / 싸움에는 룰을 따질 필요가 없다? / 입장이 바뀌면 태도도 바뀌게 마련이다? / 여성은 남성과 똑같이 대해야 한다? / 격의없는 행동
출판사 서평
순수한 사람 대 사람으로 좋은 관계를 맺는 비결
기술적 인간관계에 지친 독자들에게 바치는 책
흔히들 대인관계에 있어서 이런 경우는 이렇게 된다, 저런 배경이 있는 사람은 저렇다 하고 공식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고생도 해본 사람이 낫다라든가,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배울 점이 많다는 식의 이야기들이 그렇다. 자신의 공식에 맞춰 사람을 대하다가 낭패를 본 사례는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겪어봤음직한 일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어지럼증을 느낀다. 인간관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을 더 모르겠다고 느끼는 것이...
순수한 사람 대 사람으로 좋은 관계를 맺는 비결
기술적 인간관계에 지친 독자들에게 바치는 책
흔히들 대인관계에 있어서 이런 경우는 이렇게 된다, 저런 배경이 있는 사람은 저렇다 하고 공식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고생도 해본 사람이 낫다라든가,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배울 점이 많다는 식의 이야기들이 그렇다. 자신의 공식에 맞춰 사람을 대하다가 낭패를 본 사례는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겪어봤음직한 일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어지럼증을 느낀다. 인간관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을 더 모르겠다고 느끼는 것이다.
거꾸로 읽는 인간관계의 비밀 70
편견 없이 만나는 사람이 빨리 성공한다
다산북스에서 나온 신간 『사람과 사람 사이』는 과학적인 인간관계나 관계의 심리학적 분석을 다룬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를 권장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인간관계 상식들을 바로 보고 뒤집어봄으로써, 사람들의 선입견이 가진 모순을 지적한다. 시화호 사건, 자동차 급발진 문제 등을 다루었던 특종기자인 그는 다양한 조직에서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험하고 목격했던 소재들을 만남, 대화, 갈등, 화해 등 10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주식 시장에서는 기술적 분석만 가지고 수익을 낼 수 없으니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