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1 생각의 기술 : 위기를 뚫는 CEO의 사고방식
쥐 위기돌파의 기본을 생각하라
소 집요하고 완벽하게 문제에 접근하라
호랑이 쾌도난마의 결단력으로 목적을 향해 가라
토끼 잠재된 문제점까지 대?비하라
2 혁신의 기술 : 위기를 넘어서는 경영혁신 파워
용 변화를 위한 핵심 역량을 갖춰라
뱀 성공할 때까지 변화를 추구한다
말 기업의 미래는 인재 양성에 달렸다
양 휴먼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원숭이 초우량 기업, 그들처럼 경영하라
닭 룰과 프로세스를 확립하라
3 상생의 기술 : 기업 그 이상을 경영하라
개 변하지 말아야 할 핵심 가치를 지켜라
돼지 더 많은 공헌을 꿈꿔라
출판사 서평
“위기일수록 관록과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대표 경영자인 손욱 (주농심 회장의 《십이지 경영학》에는 기술과 경영, 역사와 미래, 동양과 서양을 망라한 이론학습과 실전을 통해? 얻은 저자의 응축된 지혜가 녹아 있다. 이 책은 위기의 한복판에 서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경영자, 직장인들에게 위기 극복의 비책을 던져주고 있다.” :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
“21세기의 대표 CEO”, “혁신 경영의 달인” 손욱 회장(현 농심 회장,
십이지 열두 동물에게서 위기 경영의 지혜를 배웠다!
안팎으로 소란한 시대...
“위기일수록 관록과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대표 경영자인 손욱 (주농심 회장의 《십이지 경영학》에는 기술과 경영, 역사와 미래, 동양과 서양을 망라한 이론학습과 실전을 통해 얻은 저자의 응축된 지혜가 녹아 있다. 이 책은 위기의 한복판에 서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경영자, 직장인들에게 위기 극복의 비책을 던져주고 있다.” :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
“21세기의 대표 CEO”, “혁신 경영의 달인” 손욱 회장(현 농심 회장,
십이지 열두 동물에게서 위기 경영의 지혜를 배웠다!
안팎으로 소란한 시대다. 경영 현장의 모든 사람이 닥쳐올 거대한 위기 앞에 움츠리고 있다. 경영 일선 이곳저곳에서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작은 조직의 리더부터 큰 조직의 경영자까지, 나아가 국가 전체가 위기의 시대를 뚫어나갈 방책을 찾지 못해 불안해하고 있다. 하지만 주지하다시피 위기는 언제나 기회였다. 한국 사회에서는 특히 그래왔다.
신간 은 1970년대부터 2009년 현재까지 40여 년을 경영 현장에서 일해온 대한민국의 대표 혁신 CEO로 알려진 ‘손욱’ 회장(전 삼성 SDI 사장, 현 농심 회장 이 그간의 경험을 한데 녹인 ‘혁신의 완결판’격인 책이다. 일개 평사원에서 시작하여,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낸 혁신의 달인인 그는 이제 농심에서 제2의 CEO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그 스타트 라인에